엄마의 책 한 잔
삶에 완벽한 답안지는 없으나
어떤 답을 내리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다면
당신의 모든 선택은 정당하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중 107
마흔 둘을 살면서
제가 했던
가장 큰 선택은
아이를 낳은 일입니다.
라면 물도 못 맞추던 사람이
된장국을 끓이고
입을 줄만 알았던 사람이
빨래를 개 서랍에 넣고
1분이라도 더 자려고 삐대던 사람이
새벽 기상을 합니다.
아이들과
잘. 살아가고 싶은 엄마의
다짐과 실천
오늘을
살아가는 과정은
제 선택에 대한 책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