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공감] 아저씨네 별에 사는 사람들은

어린 왕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by 모티


아저씨네 별에 사는 사람들은,
어린 왕자가 말했다, 정원 하나에
장미를 5천 송이나 가꾸고 있어.
그래도 거기서 자기들이 구하는 것을
찾지는 못해.

현대 사회는 풍요속 빈곤입니다. 물질적 풍요는 누리지만 마음 아픈 사람이 늘어갑니다. ‘대학’ 정심장(正心章)에 “마음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의 눈으로 바라 보세요." 어린 왕자가 들려주는 이야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