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물론이지." 꽃도 마찬가지야. 아저씨가 어떤 별에 있는 꽃 하나를 사랑한다고 해봐. 그럼 밤에 하늘만 바라봐도 아늑해지지. 어느 별에나 다 꽃이 피지.
집에서 키운 식물은 특별합니다. 나의 눈길과 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관계 맺기도 그렇습니다. 항상 좋은 날이 아니듯 고운 정, 미운 정으로 이해도 깊어집니다. 인향을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미소 짓게 됩니다. 마음꽃을 피우며 함께 피우도록 만드는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