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의 삶은 제각기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다. 자기 자신에게로 가는 길의 시도이며 좁은 오솔길을 가리켜 보여준다. 그 누구도 온전히 자기 자신이 되어본 적이 없건만, 누구나 자신이 되려고 애쓴다.
인생을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합니다. 태어나 생을 마감할 때까지 각자 길을 걷습니다. 가보지 않는 길이기에 두렵고, 선택하고 책임져야 할 일에 짓눌립니다. 지금 잘 살고 있는지 의문도 듭니다. 그럴수록 "나를 사랑하는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인가?"라는 물음을 더 붙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