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두려워한다면, 그건 그 사람에게 자기를 지배할 힘을 내주었기 때문이야. 예를 들어 어떤 못된 짓을 했어. 그런데 다른 녀석이 그 사실을 안다. 그러면 그가 너를 지배할 힘을 갖게 되는 거지.
자신의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은 타인을 함부로 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는데 서툽니다. 부정적 단어를 자주 쓰고 단점을 자주 부각합니다. 한마디로 에너지를 뺏습니다. 누구에게나 부족함은 있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는 의미를 가볍게 여겨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