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잎

바람잎

바람이 나를 흔든 것이 아니라..내가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나의 진심은 어디론가를 향해있었습니다. 갈수록 몸을 눕히고 이제 마음마저 눕힐 곳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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