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의 세줄 일기_123
그럴 때가 있다
by
내일 만나
May 4. 2020
아래로
가까이 다가가려 애를 쓸수록
점점 더 멀어지는 것 같을 때가...
왜 그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을까
keyword
일기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 만나
꼭.
팔로워
128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오늘의 세줄 일기_122
오늘의 세줄 일기_124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