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 일기_130

모르겠다

by 내일 만나

포기하지 않으려고 노력해보려 했는데,

슬픈 예감만 들지만

일단 멈추지는 않겠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나이 서른여덟, 짝사랑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