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의 세줄 일기_139
참 사람 마음이란 게,
by
내일 만나
May 23. 2020
알고 싶어서 최선을 다하게 되는데,
어느 순간 그 관계가 부담스럽기 시작한다.
지금은 숨이 막힐 것 같다.
keyword
일기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 만나
꼭.
팔로워
13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할머니는 늘 내게 묻곤 했다.
오늘의 세줄 일기_140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