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의 세줄 일기_156
부족한 건 나였다.
by
내일 만나
Jun 15. 2020
상대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그 사람 탓이 아니라
나에 대한 객관화가 부족했던
내 탓이었다. 내 탓이다. 내 탓.
keyword
일기
배려
오늘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 만나
꼭.
팔로워
13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알 수 없는 인연.
트위터에서 그랬다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