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 일기_159

미묘하다.

by 내일 만나

미묘하게 차가워진 태도.

내가 뭘 잘못한 건지 물어야 할까.

아니면 나도 못 본 척 멀어져야 할까

keyword
작가의 이전글오늘의 세줄 일기_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