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의 세줄 일기_187
그래, 결국은
by
내일 만나
Aug 7. 2020
그런 거지~,
또 기대했네, 내가
다를 거라고
keyword
일기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 만나
꼭.
팔로워
13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오늘의 세줄 일기_186
오늘의 세줄 일기_188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