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의 세줄 일기_188
사실은 나를 가두는 건
by
내일 만나
Aug 14. 2020
내가 이래서 저래서 이런 말들로
나의 말과 행동을 제한하는 건
사실 ‘나’ 일지도 모르겠다.
keyword
일기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 만나
꼭.
팔로워
13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오늘의 세줄 일기_187
오늘의 세줄 일기_189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