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25

먹고 살고자

by 내일 만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바쁜건 분명 좋은일인데"

커피한잔 마시고 일하다가

6시에 일이 끝나서야

컵라면에 비릿한 편의점 김밥 먹으니,


한숨이 저절로""


내일은 꼭 일시작전 밥 챙겨먹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