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 일기_133
시기심
by
내일 만나
Sep 14. 2021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타고난 건 못 이긴다.
오기로 이겨야지 연습하지만,
결국 과정보다 결과일 거 같아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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