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64

잠들기 아쉬운밤

by 내일 만나

"하루를 견디면 선물같은 밤이 온다"


뭔가 일이 많아서

모든 일을 마치고 침대에 머리에 기대는 시간은


늘 열두시...

자야한다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 밤이 지나가는게 너무 아쉽다.


"이밤이 지나고 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