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63

어느날

by 내일 만나

여느때와 다름 없는 그때,

예상밖의 장소에 있다는것.


설레임을 불러 일으킨다.


문닫은 에버랜드에

몰래 들어 온 느낌같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