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63
어느날
by
내일 만나
Mar 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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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와 다름 없는 그때,
예상밖의 장소에 있다는것.
설레임을 불러 일으킨다.
문닫은 에버랜드에
몰래 들어 온 느낌같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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