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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임팩트 보고서’, 테슬라 차량 화재 위험성 엔

by M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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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테슬라 슈퍼차저 사이트의 평균 가동 시간이 99.97%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사진 출처: 테슬라 코리아)


테슬라가 3일(현지 시간) 공식 발표한 ‘2023년 영향 보고서(2023 Impact Report)에서 2023년 전 세계적으로 180만 대 이상의 전기차를 생산, 납품했으며, 이를 통해 총 이산화탄소(Co2) 배출 저감 효과가 2,000만 톤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 차량 안전면에서 테슬라는 자사 제품의 화재 위험성이 엔진 차량의 8분의 1 수준에 불과하며, 테슬라가 진행한 ’리콜‘ 중 99%는 OTA 업데이트였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또, 2018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단일 차량 제조 비용을 50% 가량 줄였다고 밝혔다.

슈퍼차징 네트워크도 전 세계적으로 슈퍼차저 사이트의 평균 가동 시간이 99.97%로 거의 100%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슈퍼차저 가동시간은 2021년 99.96%, 2022년 99.95%를 능가하는 수치다.


이와 함께 중국 상하이 가가팩토리 공장 폐기물의 94%가 재활용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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