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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토레스', 9월 구매 혜택 곧 끝난다!

by M투데이
523380_144058_4622.jpg 사진 : KGM 더 뉴 토레스

KG 모빌리티(KGM)가 이달 준중형 SUV '토레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토레스는 최근 새롭게 출시된 신차 액티언(Actyon)에 앞서 지난 2022년 KGM의 흥행을 이끈 간판 모델로, 강인한 인상의 디자인과 고객 선호도 높은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두루 갖춰 여전히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KGM은 9월 내 토레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과 유류비 50만원을 지원해 주는 '스페셜 페스타'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티볼리 및 코란도 보유 고객이 구매 시 20만원을 제공하는 트레이드-인과 KGM 차량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밖에 인증중고차(5년/10만km 이내) 판매 후 신차 구매 시 10만원, 시승 고객 10만원을 각각 추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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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KGM은 고금리 시대에 경제적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무이자 할부 및 저리 할부 등을 비롯해 월 할부금 부담을 덜어주는 ‘KGM 중고차 보장 할부’도 지속 운영한다.


KGM 중고차 보장 할부로 토레스 구매 시 선수금(0%~10%)에 따라 5.9%의 36~60개월 할부를 선택하면 3년~5년간 운행 차량 가격의 최대 45%~60%를 보장해 주며, 엔진오일 무상 교환권(3~5회)도 제공된다.


또한, 선수금 없는 12개월 무이자 할부 및 선수금(0%~50%)에 따라 3.5%~5.5%의 60~72개월 할부도 선택 가능하다.


한편, KGM 토레스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T5 2,838만원, T7 3,229만원, 블랙에디션 3,550만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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