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팔로우
꾹꿍
제 글의 결론은 늘 사랑입니다. 일상의 소소하지만 중요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이시연
꾸준히 글을 씁니다. 주로 드라마, 에세이를 쓰고 영화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공태웅
무튼 점심 먹어요. 난 지금 그 밖에 일은 생각지도 못하겠어.
팔로우
진경
7년차 무명 작가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