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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재
서비스 기획 PM - 혁신의숲(innoforest)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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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융
파리의 일상 관찰자 jung.llen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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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JO 지나친 조각들
하루 하루 살아남으려고 지나쳤던 삶의 조각들을 주워담아 봅니다. 프랑스에서 이공계 석사를 마치고 계약직 연구원을 금융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생활 [프랑스 척척석사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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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파랑
잡지사의 피처 에디터로 근무하다 프랑스에서 살아보기로 결심, 어느덧 프랑스에서 석사까지 마치고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어느덧 6년차 파리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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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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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때마다 브런치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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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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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Product designer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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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로
오랜 해외생활중이고 현재는 스위스에서 생활중 입니다. 교육, 여행, 해외생활에 대한 다양한 글을 나눕니다. 말랑 말랑한 감성에세이를 종종 끄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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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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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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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지
글과 그림을 그리며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게 꿈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엄마와 스타트업-브랜드 사이의 경계에 있는 회사 대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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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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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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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employment
재밌는 것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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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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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지금을 사랑하고, 지금을 사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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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민
재스민. 문화예술계의 '카멜레온' 같은 영어 통·번역사. 에세이 <오 마이 갓김치!>에 이어, 프리한 프리랜서 번역가의 일과 삶을 기록 중입니다. 진지하게 쓰다가 가끔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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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쥬쥬
오늘도 저를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고유한, 본질에 충실한, 주체가되는 삶을 살기위한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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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회사에서 독립해서 혼자 일하는 콘텐츠 기획자입니다. '오리지널리티에 집중해 나만의 일을 만들어 나가는' 브랜드 / 창작가에 관심이 많고 사진과 글 / 자연과 빈티지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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