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식처

나만의 안식처

by 이준영 Jun Yeong Lee

누구나 자산만의 안식처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특정 장소가 되었든, 음식이 되었든, 사람이 되었든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는 그런 것.

(C) Duke Lee iphone5s

평온을 얻기위해 장소를 찾아 이동하면서도 그 길위에서 안식처를 찾을 수도 있다. 문론 시간적으로 매우 짦은 시간이라 할 지라도 말이다.


(C) Duke Lee iphone5s

나의 경우 마음의 안식처가 딱히 정해져 있지 않다. 그 곳이 어디가 되었든지 느낌이 닿는 곳이 나의 안식처이기 때문이다.


(C) Duke Lee

지는 햇빛을 머금은 구름이기도하며,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이기도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안식처를 카메라에 담는 것이 즐거워 셔터를 누르고 이 즐거움을 공유할 뿐이다.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지도 않으며 누군가 알아줄거라 기대도 하지 않는다.

그렇게 새로운 안식처를 찾기도 하고, 일상에서 미처 알지 못하던 안식처를 발견하기도하며 삶을 즐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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