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 사람은 잠들어버렸다 4

작가 최여원 12살(브런지 좋아요(하트)를 즐기려고 작정함)

by 머피


결국.jpg 표지그림




결국_001.jpg 렌유

이름-렌유(이름) 본코하라(성)

본명-본명

신장-150cm

무게-40kg

성별-여성

신분-불명

인간-이유노 카와이(어떤 관계인지는 불명)

관계-모모쟈와 노노(친한 관계?)

말투-없음(말은 하지 않음)

나이-불명

모습-위 사진처럼 머리에 뿔이 달려있고 꼬리가 있다. 그리고 눈은 홍안에 머리는 흑발. 그리고 리본 끈으로 양갈래로 머리를 묶었다. 보석으로 만든 브런치를 가슴에 달고 있고 검은 드레스와 검은 구두를 착용했다. 그리고 망사 스타킹을 신었다. 그리고 또 앞치마를 했다.(이 시대 배경은 19세기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말은 잘 알아듣는다. 단순히 말하기 부끄럽고 귀찮아서, 라 한다. 여담으로 렌유의 본명은 불명인데 전에 개명을 했는지는... 일단 기다려 주세요.




결국_002.jpg 카와이


이름-이유노(성) 카와이(이름)

신장-150 전후

무게-40 정도

성별-여

신분-고교생

인간-렌유 분코하라(무슨 관계인지는 불명)

관계-모모쟈와 노노(친한 사이)

말투-"왜?"라는 말을 많이 쓰고 거의 누구에게나 반말을 씀

나이-불명(고등학생)

모습-노란색의 프릴이 달린 드레스에 흰색 앞치마를 했다. 그리고 금발에 금안을 가졌다. 오른쪽 소매가 길고 머리가 단발이고 반곱슬이다. 하이힐을 신고 있는 노노, 렌유와 달리 낮은 굽의 파란 구두를 신었다. 그리고 흰색 스타킹을 신고 있다. 그리고... 여담은 없음. 메롱. 미안... 생각이 안 나... 미루겠음...


결국ㅇㅇ.jpg 카와이를 소개한 글, 아래에 그림 두 컷이 있음.






결국_003.jpg 아주 심오한 이유


12살 최여원 작가의 말.


여러분~고니 찌와!

에헴... 일주일 만에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너무 피곤해서 이번에는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짧은 20컷 정도의 만화를 그리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전 글은 어떡할 거냐고요?

그건 이 캐릭터들로 이어갑니다. (미안합니다.)

그런 이만... 안녕히 계세요.




결국_004.jpg 결국 그 사람은 잠들어버렸다 극장




꿈이 소설가에서 만화가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래서 만화를 그렸다.

그림을 많이 그려서 이번 편에 기대가 크다고 한다.

제발 그래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