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교우 씨의 이상하고 기상천외한 일상

이상한 만화 특별 편 일주일 기념(?)

by 머피

작가: 최여원 12살


렌교우 씨의 일상 1 개요 편, 표지


이상한 만화

일주일 된 기념.

특별 편


정말 작가의 얼굴이랑 똑같다. 앞머리 내린 거와 안경 낀 거까지.


집 근처에 LH 본사가 있는데

엘-에이치를 보통 엘에이치라 하지 않고 우스개로

"내"라고 한다.

ㄴ-ㅐ

안녕하세요, 이 만화 작가입니다, 라고 해맑게 인사드려요~



두 칸으로 나누어짐



오늘은 렌교우 씨의 이상하고 기상천외한 일상

'개요 편'을 준비해왔습니다.

예~이~!


그동안 뭐... 많은 다른 작품들을 미뤘지만

(아마 영원히 안 할 듯)

아무튼 간에~



그동안 작가가 만들었던 캐릭터들


미시모리 키모코

사리 렌드롯

카와이 나츠요

미나모토 카니

이유노 츠바키

이유노 렌교우

본코하라 렌유




힘들어하는 작가


이 정도 분량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 약 1시간 50분


잘 부탁합니다, 라고 한다.

개요 편 끝.(갑자기?)




후기~ 작가의 이야기


휴! 위 페이지에서 캐릭터들 풀네임 적는 거 힘들었다.

죽기 직전...


난데없이 제일 싫어하는 과목(영어)이 등장했다.

아마도 괴로운 나머지 등장한 거 같다.


"게다가 일요일 저녁이라니... 죽겠다. 늘어지고 싶어. 젠장 못해먹겠네."

인성 빠각! 소리치다 기절!

'니가 평일에 뭘 하는데?'




훌륭한 만화 4


28일은 장기자랑하는 날.

장기자랑으로 뭘 해야 하나?

작가는 고민 끝에 '그림 그리기'를 하기로 했다.

"아악~장기자랑 진짜 싫어!"




유키코와 츠바키



유키코가 말한다. (츠바키를 보면서)

"자, 오늘은 이 사람의 머리를 한번 묶어주겠습니다."


츠바키는 멍하니 보다가 막상 유키코의 손이 자신의 머리를 만지자

"야! 잠깐만! 스톱! 떨어져! 떨어지라고!"

라고 소리친다.





유키코와 츠바키의 에피소드


츠바키의 머리가 완성~

유키코는 좋아한다.

츠바키는 허탈하다.

유키코가 츠바키에게 말한다.

"니 동생이랑 똑같다. 하하하하하하!"

(츠바키의 동생은 렌교우다.)

(위 페이지를 들여다보니 이유노 츠바키, 이유노 렌교우로 '이유노'가 같다.)


별안간 츠바키가 유키코의 명치를 가격한다.

빠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