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만화 특별 편 일주일 기념(?)
일주일 된 기념.
특별 편
집 근처에 LH 본사가 있는데
엘-에이치를 보통 엘에이치라 하지 않고 우스개로
"내"라고 한다.
ㄴ-ㅐ
네
내
내
안녕하세요, 이 만화 작가입니다, 라고 해맑게 인사드려요~
오늘은 렌교우 씨의 이상하고 기상천외한 일상
'개요 편'을 준비해왔습니다.
예~이~!
그동안 뭐... 많은 다른 작품들을 미뤘지만
(아마 영원히 안 할 듯)
아무튼 간에~
미시모리 키모코
사리 렌드롯
카와이 나츠요
미나모토 카니
이유노 츠바키
이유노 렌교우
본코하라 렌유
이 정도 분량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 약 1시간 50분
잘 부탁합니다, 라고 한다.
개요 편 끝.(갑자기?)
죽기 직전...
난데없이 제일 싫어하는 과목(영어)이 등장했다.
아마도 괴로운 나머지 등장한 거 같다.
"게다가 일요일 저녁이라니... 죽겠다. 늘어지고 싶어. 젠장 못해먹겠네."
인성 빠각! 소리치다 기절!
'니가 평일에 뭘 하는데?'
장기자랑으로 뭘 해야 하나?
작가는 고민 끝에 '그림 그리기'를 하기로 했다.
"아악~장기자랑 진짜 싫어!"
유키코가 말한다. (츠바키를 보면서)
"자, 오늘은 이 사람의 머리를 한번 묶어주겠습니다."
츠바키는 멍하니 보다가 막상 유키코의 손이 자신의 머리를 만지자
"야! 잠깐만! 스톱! 떨어져! 떨어지라고!"
라고 소리친다.
츠바키의 머리가 완성~
유키코는 좋아한다.
츠바키는 허탈하다.
유키코가 츠바키에게 말한다.
"니 동생이랑 똑같다. 하하하하하하!"
(츠바키의 동생은 렌교우다.)
(위 페이지를 들여다보니 이유노 츠바키, 이유노 렌교우로 '이유노'가 같다.)
별안간 츠바키가 유키코의 명치를 가격한다.
빠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