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만화 특별 편 2

렌교우 씨의 이상하고 기상천외한 일상 2

by 머피


작가: 12살 최여원



렌교우 씨의 하카마 -표지-



2컷 만화가 시작되려나


"나는 이유노 렌교우! 이유노 츠바키의 여동생!"

"이번 만화에서는 내가 큰 활약을 보여주겠어!"

짜~잔


"킥킥킥, 아하하하하 오호호호!!"




2컷 만화가 시작되나


"미안하다."

"이유노! 조심하라구!"


안 그러면 명치를 가격할 거라고!


갑자기 큰 얼굴 등장.

"그런데 있지!"



2컷 만화구나


"네가 입고 있는 그 하카마, 좀 야하지 않아?"

"어째서?"



"웃옷이 좀 열려있잖니~ 키득키득~"

"야! 넌 치마가 짧잖아."




연말입니다.

이번 주는 메리~ 크리스마스구요.

다음 주는 어느덧 마지막 주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