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교우 씨의 이상하고 기상천외한 일상 2
"나는 이유노 렌교우! 이유노 츠바키의 여동생!"
"이번 만화에서는 내가 큰 활약을 보여주겠어!"
짜~잔
"킥킥킥, 아하하하하 오호호호!!"
"미안하다."
"이유노! 조심하라구!"
안 그러면 명치를 가격할 거라고!
갑자기 큰 얼굴 등장.
"그런데 있지!"
"네가 입고 있는 그 하카마, 좀 야하지 않아?"
"어째서?"
"웃옷이 좀 열려있잖니~ 키득키득~"
"야! 넌 치마가 짧잖아."
연말입니다.
이번 주는 메리~ 크리스마스구요.
다음 주는 어느덧 마지막 주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