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에서 수정
작가: 13살 최여원
(그 외 조연)
"저 말인가요? 제 이름은 리카!"
"탐정이죠!"
소녀탐정 김 리카...
갑자기 진지한 그림체
집 앞 빵집에서 발견했죠."
직원: "어서 오세요"
"무진장 맛있어 보이는 멜론빵을!!!"
"맛있겠다."
(눈이 반짝반짝)
"근데 그 멜론빵은..."
"어디 있는 걸까요?"
리카의 몸
얘가 범인.
대체 무슨 결말일까?
분명 리카의 몸이 범인이라고 했다.
리카가 탐정이라고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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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멜론빵을 먹어본 적이 있나?
있다면 무슨 맛인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