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를 그리는 과정
(나는 도라에몽?)
"미인이지..."
"다시! 미인이지."
"아 쒯... 슬럼프..."
(턱이 문제였군)
"미안하다. 모모야. 면상(?)은 도저히 못 그리겠어."
.
"잘 먹고 잘 지내...★"
-작가가-
역시 나(자신) 그리는게 ★이지.
동그라미에(실제 동그란 얼굴)
바가지 머리에(실제 앞머리 가지런함)
안경에 끝. (실제 안경이 큼!)
정말 그러네.
^^;
어쨌든 설 전에 머리 깎으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