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의 모모

모모를 그리는 과정

by 머피


모모 표지그림


모모의 외모 변천사



"나는 모모야!"

(나는 도라에몽?)


"미인이지..."


"다시! 미인이지."


"아 쒯... 슬럼프..."



미인 그림을 연습하는 작가



"그래서 엄청나게 연습하는 작가..."


"노력 끝의 성공... 미인이지."

(턱이 문제였군)



작가의 말, 작가 자신의 그림



TO. 모모에게


"미안하다. 모모야. 면상(?)은 도저히 못 그리겠어."

.

.

.

"잘 먹고 잘 지내...★"


-작가가-




역시 나(자신) 그리는게 ★이지.

동그라미에(실제 동그란 얼굴)

바가지 머리에(실제 앞머리 가지런함)

안경에 끝. (실제 안경이 큼!)


정말 그러네.

^^;

어쨌든 설 전에 머리 깎으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