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만화
미칸 씨와 이치고 양
나른한 미칸 씨, 하품~~"아~~"
이치고 양도 "아, 찝찝해"
"내가 너를 변신시켜 줄게!"
"잉? 무슨 말이야?"
작가 등장 "목욕해~~"
"둘 다 변신~"
"아~~"
"시원해~~"
"이 변화 만족~"
어쩐지 작가의 속내가 고스란히 담긴 만화 같네요.
13살 작가의 고충을 위로합니다.
찝찝함이 시작된 9월 2일.
케이크에 불 붙여 추카추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