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집안인 내가 나서면 친일파라 하지 않겠지"

국회 토론회에서 이종찬 전 국정원장 발언

by 정중규

국민의힘 "윤석열·기시다의 시간…12년만의 셔틀외교, 尹대통령 대승적 결단이 기시다 조기 방한 이끌어내..민주, 초당적 협력을..반일감정 '대국민 가스라이팅'…우물안 개구리"

- 다시 생각나는 것이 2019년 문재인 정권이 죽창가 부르던 반일 광기의 시절..국회 토론회에서 이종찬 전 국정원장이 민주당 의원들이 둘러싸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일관계 파탄을 안타까워 하며 용기있게 나서 "독립운동가 집안인 내가 나서면 친일파라 하지 않겠지. 내가 한일관계 정상화를 위해 나서겠다"고 밝혔었던 그 장면이다. 민주당이 광증 이재명의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 이성을 회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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