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하지 못한 황홀한 석양을 뒤로 한 채
우리가 지레 포기하고 돌아갔다면?
공공기관 n년차 퇴사준비생 김머글입니다. 틀에 얽매이기 싫은데, 틀 밖으로 벗어나는 건 아직 무서워요.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들여보다 보기 위해 그리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