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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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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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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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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칠십대 삶을 기록하는 사람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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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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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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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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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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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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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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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리
나무와 숲, 생명 그리고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위태로운 천년의 거인들>(2025년3월 한겨레출판 펴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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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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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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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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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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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온도
요가와 명상으로 숨을 고르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마주하고,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담대하게 나만의 길을 찾아 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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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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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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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출간을 목표로 즐겁게 브런치에 글을 쓰는 글짓기농부입니다. '출판사의 출간제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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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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