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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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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마음이 닿는 세상의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글과 이미지가 만드는 아름다움을 즐깁니다. 책에서 받은 감동, 드라마와 영화의 장면, 여행의 기억을 수집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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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두디
가끔 읽습니다. 거의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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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얀
달지 않고 맛있게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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