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차 밑에 웅크린 고양이만큼도 나를 보지 않았네.
나는 늙어 네게 줄 수 있는 것이 없어
너는 내게 볼 수 있는 것이 없었네.
나는 차 밑에 웅크린 고양이처럼 떠나가는 너를 보고만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