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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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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용
소설가. 주로 '영상화'를 목표로 사람과의 유대감이 담긴 'SF소설'을 씁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불완전한 존재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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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희
유저를 귀찮게 하지 않고, 도움이 되는 CRM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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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
주 5일 출근하고 주 5일 헤엄치는 직장인의 워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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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수
글쓰기가 좋습니다. 잘 살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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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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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원
노르웨이에서 패션박사 (안)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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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을 주제로 글을 쓰고,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관찰합니다. 실무자 중심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으며, 경험과 감정의 언어를 잇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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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e
여행과 동심의 낭만을 가지고 자유히 방랑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여행 이야기 작가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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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디
원하는 삶을 현실로 디자인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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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 한유화
1인 가구 전문 칼럼니스트. #혼삶 #여행을 이야기하는 창작 레이블 <아티스틱스피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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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재
영업, 기획, IT 분야의 일을 했습니다. 30년 넘는 저의 경험이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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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그이
내가 누구게?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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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공이
여러 가지 의무와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이 공간에서는 나를 가장 많이 닮은 부캐, 오사공이로 존재하며 글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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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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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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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연재
사막에서 천막치고 자는 잠이 가장 달콤합니다. 초원의 노마드(유목민)를 동경하다 디지털 노마드가 되었습니다. 보헤미안과 직업인의 중간점을 찾아가며 옥빛 이야기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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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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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everyday small wins! 매일 나아가는 느낌을 추구하며 책 읽기, 글쓰기, 필사, 달리기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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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까
사람과 관계를 믿고 싶은 치유예술작가. 글을 쓰며 마음을 돌아보고, 강의를 통해 사람의 온기를 전한다. 말보다 마음이 먼저 도착하기를 바라며, 오늘도 조용히 위로의 손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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