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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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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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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북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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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여행자
현직 스피치라이터. 2025년 3월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챗GPT글쓰기》를 썼다. 다른 책으로《회사에서 글을 씁니다》《바이시클 다이어리》,《홍보인의 사(社)생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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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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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kyunghee
Crawl, Walk, Jump, Run and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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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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