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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만화 그리기를 사랑하는 은퇴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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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건형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노동자, 29년동안 우울증경험. 남자 페미니스트. 프로딴짓러, 생활체육인, 종합예술인. 프로다정러, wounded healer,몇권의 책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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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oDAY
영화를 읽는 하루, KinoDAY의 공간입니다. 종교학 및 정치경제철학을 공부했고, 영화와 드라마를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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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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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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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잡상인
디자이너로 살아가며 마주친, 혹은 떠오른 다양한 생각들을 모아 웹툰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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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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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Duck
뼛 속까지 연극인/ 쓰고 찍고 그리고 별 거에 기웃거리는 사람/ 2009년부터 노마드/ 저서: 착한여행 디자인, 노마드 베이비 미루, 나 이렇게 귀엽게 늙으면 좋겠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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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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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작쿄
필름과 디지털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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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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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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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책 읽고 생각하고 씁니다. 가끔은 여행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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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틴
당신의 삶을 새로운 흐름으로 이끌 주파수를 맞춰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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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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