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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판
한국영화 산업의 노예이며, 가르치는 일도 했다가 연극도 했다가 재미있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앞으로는 모르겠으나 언젠가는 직접 쓴 글로 돈도 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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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사람
삼원숭가족 중 사람을 맡고 있는 아내이자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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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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