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있다! 멍하게!
백수 5일째
퇴사 후 5일은 순식간에 지나갔다.
시간 개념이 살짝 무뎌지는 거 같아 오히려 좋다.
오늘도 늦잠 자야지!!
그런데 오늘은 10월 3일 개천절 공휴일이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휴일만 기다렸는데
백수가 되고 나니 먼가 손해 보는 느낌이 든다.
회사에서 사용하던 달력을 찾으니 보이질 않는다.
달력이나 만들자!!
뚝딱뚝딱
오랜만에 나를 위해 디자인하는 느낌이 참 좋다.
완성 후 커피 한잔
혼자 좋아서 사진도 마구 찍어 본다.
파일은 아래에 첨부해 두었다.
18.10.03 : 완성
18.10.04 : 한글날 수정, 독도의날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