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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구
고종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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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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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
직업 키워드에 비정규직 잡부는 없군요. 덕분에 있어 보이는 프리랜서라고 써 봅니다. 갑부가 못 되어 잡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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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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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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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한결
책 <나를 쓰다>를 썼습니다. 흔적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시선이 머무는 시공간에 남게 되는 흔적들, 풍경이 만들어낸 시선 속에서 배우게 된, 나누고픈 모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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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
살아가는 것 자체가 과정이기에 '생활'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여러 '생활'에 대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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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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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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