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도 눈치를 보고
언어 없이도 소통하는데,인간은 왜 못하나.
분위기를 읽고 살아가야 하니그만큼 사는 게 어렵다는 거겠지.
말이 다가 아니고맥락도 중요하고,그냥 사랑하는 것만으론 안 되고.
삶을 정당화해야 하잖아.
나의 아비투스를 높이고사회의 요구에 따르고.
그래, 나도 사회가 필요하긴 해.이젠 반사회적인 걸 보면 불편해지거든.
윈윈으로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