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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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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soho
울화통에 울화 말고 따뜻한 따짐들을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따졌고, 따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잘 따지고 싶은 울화통 지키미 & 따짐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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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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