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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풀풀
쌍둥이 두 딸의 엄마, 초등 교사, 열린 사람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과 독서의 즐거움, 필사의 유용함을 나누고싶어 모임을 운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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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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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조금 느린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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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위대한 예술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을 통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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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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