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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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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Mar 3. 2024
이 버거움과 애씀이 그 냥 단지 시간낭비와 헛 된 수고스러움이 아닌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쓰디쓴 경험이었다 할지라도 나에게 있어서는 크나 큰 깨달음이 되고 의미로써 남을 수 있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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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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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하다면 지극히 평범하고도 소수 몇 안되는 분류의 난치성중증질환자인 파킨슨병 환자입니다. 좋은글을 쓰기보다는 진정성있고 진실된 마음으로 글을 써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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