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정녕 대한민국 2019년의 봄이란 말인가!
아니면 영국 1950년대의 스모그 사건이란 말인가.
서풍의 따스한 바람이 이제는 두렵기만 하다...
마스크 광고도 이렇게 말하겠지.
"이제 따스한 봄날의 데이트엔 마스크를 선물하세요."
몽상, 공상, 상상을 좋아합니다.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일에 몰입합니다. 눈을 감는 순간까지 실험하는 종합예술인으로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