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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걷기로 하다. 브런치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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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산인
은퇴 후 3년동안 서귀포에서 살다가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으로 가서 2년동안 봉사활동하고 돌아온 사나이. 속세에 묻혀 살지만 은일(隱逸)의 멋을 추구하는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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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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