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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프
일상의 음악 취향, 플레이리스트 큐레이터를 꿈꾸는 음악 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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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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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살
그저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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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터멜론
모든 브랜드의 시작이 되고자 하는 브랜드 테크 기업입니다. 스몰 브랜드 개발 플랫폼 '아보카도', 브랜드 경험 플랫폼 'Be my B(비마이비)' 등 다양한 도전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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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노
오랫동안 사랑받는 하이엔드를 꿈꾸는 마케터, 경영자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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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평
20여년 동안 앤틱/빈티지잔, 그릇을 컬렉팅해왔습니다. 그간 쌓은 팁과 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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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nest
제가 보고, 듣고, 좋아하고, 쓰고싶은 것을 쓰는 공간입니다. 세계 평화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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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 moon song
일상예술화, 예술일상화를 바랍니다. 일상적으로 쓰고 그립니다. 업으로 시각예술기반의 리서치, 큐레이팅. 아카이빙을 합니다. 보는 것에 중독된, 본다는 것의 의미를 찾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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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란
도서문화재단씨앗의 기획자. 어린이・청소년의 공간을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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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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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작가 김경태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읽은 책이 늘어갈수록 생각은 무르익고 쓰게된 글이 늘어갈수록 사상은 유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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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함존중
'나'로 태어나 '나'로 살았고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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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애정하는 것들을 담은 글. <모두의 글에는 향기가 난다>의 '경진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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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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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성
숲 속에서 야생화를 가꾸고 있습니다. 5.6헥타르의 숲 속에서 생기는 사람과 식물,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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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기자&콘텐츠 에디터 | 신간 <모든 식물에는 이야기가 있다>(2022), <오늘부터 식물을 키웁니다> (2019) | 기고 문의 hk87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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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정
에세이스트, 브랜드 마케터, 러너.《혼자 살기 시작했습니다》《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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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회사에서 마케터로 근무했었고, 약국에서 근무를 시작한 뒤로 웹툰과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딱딱한 이야기를 말랑하게 풀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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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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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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