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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서
숲의 언어를 번역하는 숲해설가, 목서입니다. 고요한 듯하지만 소란한 생명들의 이야기를 받아 적습니다. 숲이 건네는 문장을 통해 일상을 사유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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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형
어쩌다보니 여기저기 발만 담근 아웃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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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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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분더
쓰면서 나아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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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샘
예술가, 치유자, 교사로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내면이 회복되는 교실을 꿈꿉니다. 예술과 서클을 통해 교실 속 평화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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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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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겪으니까 별 일 아닌 일에 마음 끄달리며 괴로워했습니다. 이제 선택의 힘이 나에게 있습니다. 좋은 선택하며 아름다운 일상으로 물들어 가는 중입니다. 자유롭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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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스토리텔러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저술,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컨설팅 교육기관 초록생활연구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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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
botanical artist ; 식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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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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