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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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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새벽맘
엄마가 되고 비로서 철이 들었다는 말.. 저는 그렇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빛나는 새벽을 매일 맞이합니다. 아이와 함께 매일 함께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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