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관점을 공유하며
의도를 파악해 나가는 재미와
흥미로움을 찾아낸다
관람객들도 작품만큼
각양각색의 색깔을 취한다
가격을 묻거나 바라보거나 남긴다
누군가는 사진을 다시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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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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