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줄 알았다
by
아론
Feb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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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가 오고,
누군가는 갔다.
따스함에 스며들어,
찻잎처럼 물들었다.
가랑비에 옷 젖듯,
안온한 일상에 절었다.
그 모든 게,
당연한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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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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